뮤지컬 이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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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이육사

포스터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민족의식을 일깨운 저항시인 이육사, 뮤지컬로 재탄생

1900년대 초, 일제 강점기에 놓여있는 대한제국. ‘이원록’이라는 한 지식인이 ‘이육사’라는 민족 저항시인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프지만 희망적인 이야기.

행사개요
기간 2018년 8월 10일(금) ~ 12일(일) 20시
장소 안동댐 세계물포럼기념센터 특설무대
주제 광야, 불멸의 노래
주최 경상북도, 안동시
주관 (재)세계유교문화재단
후원 (사)이육사추모사업회, (주)OKF, K-water, 안동MBC, 안동농업협동조합
소 개

  이육사(1932-1944)는 일제에 주권을 강탈당한 조국의 암울한 현실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형제의 행복을 뒤로하고

 나라의 독립운동을 위해 17번이나 감옥에 갇혀 온갖 고문과 일본식 창씨개명 강요의 회유에 굴하지 않은 삶 속에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이육사의 작품은 책상 위에서 상상으로 쓰인 것이 아닌 피와 땀과 경험으로 쓰인 조국독립을 위한 행동의 결정체이다.

 불령선으로일제의 탄압이 가혹해지는 현실 속에서 해방의 아침을 노래한 광야’, ‘절정’, ‘’, ‘청포도등과

 수필연인이’, 시사평론 위기의 임한 중국 정국의 전망등의 작품 속의 남아있는 이육사의 흔적을 찾아

 그의 삶을 살펴보기로 했다.

 작품 탄생의 근간이 되었던 근원을 찾아 그때의 시간으로 되돌아가 삶을 탐구함과 동시에 작품 속의 문장을 해석하여

 생명을 불어넣고 이육사 순간순간 감춰 졌던 삶을 90분으로 농축 펼쳐 보고자 한다.

 

 

 

 

시놉시스

 이원록.

 1929년 12월 겨울. 대구은행 폭발사건에 연루되어 지독한 고문을 이겨내고 석방된다.

 눈발이 흩날리는 추운날
 “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감옥 안은 견디기 힘들고 비참한 삶. 그 현실을 직시하고 일제의 만행을 잊지 않기 위해 그리고 오로지 

 조선의 독립만을 위해 살겠다고 아내와 친구들 앞에 수인번호 264번을 이름으로 쓰겠다고 맹세한다.
 그렇게 다시 태어난 이,,

 

 육사는 약산 김원봉과 만나 일본과 중국을 오가며 독립투쟁에 매진하고

 평소 육사를 예의주시하던 미나미(조선인, 육사와 보문의숙 동창, 고등계 형사)는 그의 뒤를 쫓는다

 미나미는 육사의 고향 안동집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아내 안일양은 육사를 그리워 하는 노래를 부른다.  

 국내로 잠입하여 독립운동을 하던 육사는 결국 투옥되나 물증이 없어 석방되고

 아내 안일양의 극진한 간호로 건강을 찾아간다. 그리고 드디어 딸 옥비가 태어난다. 

 

 육사는 독립운동을 위해 다시 중국으로 들어가고

 어린 옥비를 미끼로 육사는 다시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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