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정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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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정도전

포스터

조선의 설계자 정도전, 민본의 꿈을 안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다.

격동의 시기 역사의 중심에서 새왕조를 설계한 정도전,
자신이 꿈꾸던 성리학적 이상 세계의 실현을 위해 일생을 바친 그의 삶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행사개요
기간 2018년 5월 5일(토) 20시
장소 영주 서천둔치 특설무대 (시민운동장 맞은편)
주최 영주시
주관 (재)세계유교문화재단
후원 봉화정씨 종친회, 영주문화관광재단, (주)OKF, 안동농업협동조합, K-water, 안동MBC
소 개

 삼봉 정도전(1342-1398)은 고려에서 조선으로 교체되는 격동의 시기에 역사의 중심에서 새 왕조를 설계한 인물이었다. 

 그는 성리학에 대한 이상과 믿음이 강하였으며 민본사상에 뿌리를 둔 이상세계를 꿈꾸었다. 

 정도전이 자신의 신념과 사상을 토대로 마련한 조선왕조의 기틀은 조선 500년 역사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뮤지컬 <정도전>은 우리 사회 깊숙이 자리잡혀 있는 정도전의 삶과 사상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자 한다. 

 현대사회에서도 빛나고 있는 정도전의 민본정신과 선비정신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정도전의 생가 삼판서고택이 내려다보고 있는 야외무대에서 화려한 팡파레를 울린다.

 

 

      

  

시놉시스

 탐관오리들이 수탈과 홍건적의 침입으로 고려의 백성들은 고통받고 있다. 

 노국공주를 잃은 공민왕 나라를 혼란 속으로 빠트린다.

 

 조정에 나선 정도전은 권신 이인임과의 갈등으로 관직을 삭탈당하고 나주로 유배를 떠나게 된다.

 백성의 고통을 본 정도전은 분노하고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함주로 이성계를 만나러 떠난다.

 서로의 길이 같음을 확인한 이성계와 정도전은 결의를 다지고..

 

 위화도 회군으로 정권을 잡은 이성계와 정도전은 개혁에 나서고 오랜 벗 정몽주와 등을 돌리게 된다.

 이방원과 정몽주는 서로를 떠보는 시를 읊고 선죽교는 정몽주의 피로 물든다.

 새로운 왕조 조선이 건국되고 정도전은 자신이 꿈꾸던 이상세계를 건설하고자 한다.

   하지만 세자 문제로 이방원과 갈등하고 마침내 민본세상을 꿈꾸던 정도전의 이상은 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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